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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AVL - 영업개발 실전
For Korean Manufacturers and SMEs. Vendor for Project - actual practice [프로젝트 납품 벤더 실전연습 | Day 1] 2일째 도서관에서 노트북과 함께 12시간을 보낸다. 무엇을 할지 고민해서가 아니라, 실제 조직에서 계약하고 일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실행해 보기 위해서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정보를 열어두며 적극적으로 시장을 만들어가는 문화가 중견·중소기업의 조직 안에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도 배웠다. 프로젝트 영업은 좋은 제품을 들고 고객을 찾아가는 것만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목표 프로젝트와 발주처를 먼저 이해하고 Vendor Registration과 PQ를 준비해 AVL/PML에 진입하는 것, 그리고 아직 발주되지 않은 단계부터 기회를 추적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시장개척의 시작이다. 첨부한 자료는 내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보여주는 Day 1의 실전 기록이다. 프로젝트를 찾고, 발주 구조와 참여 가능성을 분석하고, 필요한 등록과 PQ를 확인한 뒤 실제 접근 순서를 만든다. AI의 발전으로 이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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