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 Korean Manufacturers and Fabricators, and small EPC company. [프로젝트 납품 벤더 실전연습 | Day 1] pdf파일은 RFQ/ITB에서.. 실제 조직에서 계약하고 일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실행해 보기 위해서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정보를 열어두며 적극적으로 시장을 만들어가는 문화가 중견·중소기업의 조직 안에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도 배웠다. 프로젝트 영업은 좋은 제품을 들고 고객을 찾아가는 것만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목표 프로젝트와 발주처를 먼저 이해하고 Vendor Registration과 PQ를 준비해 AVL/PML에 진입하는 것, 그리고 아직 발주되지 않은 단계부터 기회를 추적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시장개척의 시작이다. 첨부한 자료는 내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보여주는 Day 1의 실전 기록이다. 프로젝트를 찾고, 발주 구조와 참여 가능성을 분석하고, 필요한 등록과 PQ를 확인한 뒤 실제 접근 순서를 만든다. AI의 발전으로 이제 경험과 안목이 있다면 과거 여러 사람이 나누어 하던 조사·분석·자료작성의 상당 부분을 혼자서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AI로 경험하는 것과 경험을 AI로 확장하는 것은 다르다. 현장을 모른 채 AI가 제시하는 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축적된 경험으로 질문하고 판단하며 AI를 실행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 결국 프로젝트 영업에서 경쟁력이 되는 것은 AI 자체가 아니라 <경험 × AI × 실행력>이라고 생각한다. Project Sales is not just selling. It starts with understanding where and how to 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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